교토국립박물관 공식 마스코트 토라린
토라린은 2015년 10월, 린파 탄생 400주년 기념 특별전 <린파, 교토를 물들이다>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.
- 본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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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가타 린노조
원본 그림을 그린 린파 화가, 오가타 고린의 어린시절 이름, '오가타 이치노조'에서 따왔음 - 애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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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라린 (TORARIN)
호랑이(TORA) + 린파(RINpa, 琳派) - 성격
장난꾸러기, 호기심 대장
- 생일
10월 10일
- 나이
1살
- 성별
남자아이
- 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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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토국립박물관 홍보 대사
토라린의 모델이 된 수묵화 <대나무와 호랑이>
원래 호랑이는 용맹스럽지만, 오가타 고린의 손을 거친 호랑이는 전혀 달라! 애교 가득한 표정이 이 그림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.
오가타 고린 그림 에도 시대(18세기) 교토국립박물관 소장 명품 수장품 안내